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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MBC·KBS 파업으로 타파해야 할 ‘방송 적폐’

MBC와 KBS는 국민의 자산이다. 이는 두 방송의 정체가 공영방송임을 말해준다. 국민의 자산이 특정인의 방송일 수 없기 때문이다. 공영방송은 노사합의, 단체협약, 사규와 같은 공영적인 시스템에 의해 운영되어야 하며 이 같은 ..

[미디어 세상]다양한 몸에 대한 상상이 필요한 이유

최근 한 걸그룹 아이돌 멤버에게 살을 빼라는 충고를 하는 게시글이 커뮤니티에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관련 기사의 댓글에도 자꾸 언급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요즘 걸그룹 아이돌 외모”와 같은 제목으로 여러 걸..

[기고]MBC·KBS 파업으로 타파해야 할 ‘방송 적폐’

MBC와 KBS는 국민의 자산이다. 이는 두 방송의 정체가 공영방송임을 말해준다. 국민의 자산이 특정인의 방송일 수 없기 때문이다. 공영방송은 노사합의, 단체협약, 사규와 같은 공영적인 시스템에 의해 운영되어야 하며 이 같은 ..

[미디어 세상]다양한 몸에 대한 상상이 필요한 이유

최근 한 걸그룹 아이돌 멤버에게 살을 빼라는 충고를 하는 게시글이 커뮤니티에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관련 기사의 댓글에도 자꾸 언급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요즘 걸그룹 아이돌 외모”와 같은 제목으로 여러 걸..

[기자칼럼]미디어 구하기

‘1%.’ ‘한 달간 뉴스를 볼 때 이용한 매체’를 묻는 질문에 종이신문만 본다고 답한 비율이다. 닐슨코리아가 최근 내놓은 ‘2017 뉴스미디어 리포트’ 결과를 보며 놀랐다. ‘페이퍼 온리’가 4~5%는 되겠지 하는 생각이 무..

[미디어 세상]공영방송 ‘정상화’는 모든 언론의 기회

KBS, MBC 양대 공영방송사 노조가 ‘정상화’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원만이 아니라 부·팀장급 보직자들도 보직 사퇴를 결의했다. 구성원 절대다수가 동참한 것이다. 사실 이 정도면 사장의 경영 능력은 상실됐다고 봐도..

[사설]윤세영 SBS 회장, 박근혜 정권 돕는 게 언론의 사명인가

윤세영 SBS 회장이 박근혜 정부 동안 자사 보도본부 간부들에게 “정권을 도우라”는 지침을 지속적으로 내려보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국언론노조 SBS본부’(SBS노조)가 발행한 노보를 보면 윤 회장은 보도본부 부장 이상 보직..

[기고]권력이 없애버리려 했던 ‘MBC의 DNA’

2012년 대량 해고와 징계의 광풍이 몰아치던 여름. 나는 낯익은 100여명의 후배들과 잠실의 신천역 부근에 있어 이름 붙여진 ‘신천교육대’라는 강제교육장에서 3개월을 함께 지내는 날들을 경험한다. 보이지 않는 창틀에 갇힌 후..

[사설]공정방송을 위한 KBS·MBC 총파업을 지지한다

KBS·MBC 노조가 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양대 공영방송이 동시에 총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2년 이후 5년 만이다. 총파업 참가인원은 KBS 1800여명, MBC 2000여명이다. KBS·MBC 구성원들의 총파업으로 뉴스..

[미디어 세상]김장겸 MBC 사장의 죄

(전화) “어머니! 날씨가 선선해져서 좀 괜찮지요?” “으응…. 회사 나가냐?” “에, 예~?” “깻잎 좀 쟁이고, 열무김치 좀 허는디…?” “아, 어머니 쪼금만 하세요” “으응 글란다” “….(건성이시다. 조금일 리 없다)”..

[미디어 세상]혐오담론을 넘어

혐오담론이 거세다. 여성혐오를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더니, 남성혐오도 말해보자는 항변이 들린다. 이것도 혐오 저것도 혐오, 혐오 대상이 아닌 게 없다. 혐오를 혐오한다는 당착의 말도 등장했다. 혐오주의자, 혐오할 자유, 혐오발언..

[사설]MBC 김장겸 사장이 공정방송 지키겠다는 코미디

공정방송 실천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해온 MBC 노조가 24일 총파업 찬반 투표에 돌입했다. 가결되면 다음달 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 2012년 170일간의 총파업 이후 5년 만이다. 350명이 넘는 기자·PD·아나운서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