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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플랫폼과 미디어의 공존

지난 9일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 개편 방안을 내놨다. 오는 10월쯤부터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을 열면 늘 상단에 보이던 뉴스 7개가 보이지 않게 된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소위 ‘실검’도 사라진다. 뉴스를 보려면 사용자는 ..

[미디어 세상]사운드를 즐기다

열심히 하는 안무와 특색 있는 멜로디로 유명한 걸그룹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발매 몇 주 전부터 카운트다운처럼 컴백 스케줄과 활동계획이 미리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유됩니다. 맛보기를 위한 티저 영상, 음원 발매, 타이틀곡..

[기자칼럼]플랫폼과 미디어의 공존

지난 9일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 개편 방안을 내놨다. 오는 10월쯤부터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을 열면 늘 상단에 보이던 뉴스 7개가 보이지 않게 된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소위 ‘실검’도 사라진다. 뉴스를 보려면 사용자는 ..

[미디어 세상]사운드를 즐기다

열심히 하는 안무와 특색 있는 멜로디로 유명한 걸그룹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발매 몇 주 전부터 카운트다운처럼 컴백 스케줄과 활동계획이 미리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유됩니다. 맛보기를 위한 티저 영상, 음원 발매, 타이틀곡..

[정동칼럼]방송법은 정쟁거리가 아니다

공영방송 사장은 선거 승리의 전리품인가? 집권의 수단인가? 정쟁의 도구인가? 세계 어느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시도 때도 없이 방송사 사장을 가운데 놓고 갑론을박을 하는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빨리 방..

[사설]네이버의 ‘무늬만 아웃링크’로 문제 해결 안된다

네이버가 9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비롯된 뉴스와 댓글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을 내놨다. 지난달 말 기사 한 건당 작성할 수 있는 댓글 한도를 줄이는 등의 대책에 이은 두번째 개선책이다. 대책은 장황하다. 현안인 댓글방식은 네..

[미디어 세상]드루킹 나비효과와 언론의 자기 반성

일본 침몰을 예언했다던 ‘드루킹’도 자신이 저지른 일이 이렇게 번질 줄 몰랐을 게다. 드루킹 나비효과라 부를 만하다. 네이버 댓글조작 시비로 발단한 사건은 인터넷 댓글의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시비로 이어지고, 포털의 댓글 서비..

[미디어 세상]평화번영의 시대, 언론의 사명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서막을 열었다. 양 정상이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나드는 장면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안겼다. 같은 언어를 쓰기 때문에 가능했던 도보다리 산책과 ‘벤치회담..

[기자칼럼]‘베댓’과 뉴스 편향을 넘어

‘쥐박이, 닭그네, 문재앙….’ 이는 이미 초등생도 아는 낱말이다. 어느 사회나 일탈자들은 있기 마련이지만 한국의 인터넷 여론지형에선 ‘악화가 양화를 내쫓는 상태’다. 베댓(베스트댓글)이 바로 여론이자 지지율로 인식되는 왜곡된..

[미디어 세상]공영방송 장악 방지가 목표라면

국민을 대신해 국가 주요 대사를 논의해야 하는 국회는 요즘 휴업 중이다. 자유한국당 등 일부 야당이 방송법 개정 등을 요구하며 회의 개최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은 2016년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

[미디어 세상]새로운 기획사 ‘유튜브’

지난주 <라디오스타>에는 연예인이 아닌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했습니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생소하다는 분에겐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영상물을 만들어 대중에게 보여주는 일이라 설..

[기자칼럼]그는 왜 유튜브를 향해 총을 겨눴나

매분 400시간 분량의 영상물이 올라오고 매일 영상물이 10억 시간씩 소비되는 곳. 한 사람이 80년을 산다고 친다면 이곳에서는 약 1427명의 평생이 매일 플레이되고 있다. ‘콘텐츠 제국’ 유튜브의 위용이다. 지난 3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