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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심의결정집을 보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두꺼운 책 한 권을 우편으로 보내왔다. 811쪽 분량의 책 제목은 ‘심의결정집’ 제56호다. 2016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신문윤리강령’과 ‘신문광고 윤리강령’을 위반한 기사와 광고 사례를 담았다..

[미디어 세상]여전한 편파 보도, 공영방송 개혁부터

국정을 농단했던 부당한 권력은 시민들의 저항으로 무너졌다. 시민들은 개혁을 요구했다. 개혁 요구의 반영인지 새 정부 들어 이곳저곳에서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그중에는 국정원 개혁이나 원전정책의 전환도 있다. 대선에까지 개입하며..

[기자칼럼]심의결정집을 보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두꺼운 책 한 권을 우편으로 보내왔다. 811쪽 분량의 책 제목은 ‘심의결정집’ 제56호다. 2016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신문윤리강령’과 ‘신문광고 윤리강령’을 위반한 기사와 광고 사례를 담았다..

[미디어 세상]여전한 편파 보도, 공영방송 개혁부터

국정을 농단했던 부당한 권력은 시민들의 저항으로 무너졌다. 시민들은 개혁을 요구했다. 개혁 요구의 반영인지 새 정부 들어 이곳저곳에서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그중에는 국정원 개혁이나 원전정책의 전환도 있다. 대선에까지 개입하며..

[사설]공정방송 침해한 KBS 경영진은 왜 아무 말도 없나

- 7월 11일 지면기사 내용입니다- 김영삼·김대중 정부에서 통일·교육부총리를 지낸 한완상 서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대통령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KBS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취소 통보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KBS는 지난해 9..

[정동칼럼]MBC가 아직도 뉴스를 합니까

주위 사람들끼리 묻곤 한다. MBC가 요즘도 뉴스를 하는지. 물론 하고 있다. 시청률 2%대까지 떨어질 만큼 추락했지만, 뉴스를 중단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 물어보는 사람들도 안다. MBC가 저녁 몇 시엔가 뉴스 방송을 한..

[미디어 세상]언론의 경쟁상대는 문 대통령이라는 미디어다

U-20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 부위원장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은 누가 경쟁자인지를 알았다. 5월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그는 “대회가 열리기 전에는 최순실 사건으로 가려졌고,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이 너무 떠..

[기고]지상파 중간광고, 대책 없는 반대를 반대한다

우리 속담 가운데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궁하고 다급해도 체면 깎일 짓은 하지 않는 허위의식을 조롱하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역으로 체면보다 실속을 중시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은근히 손가..

[미디어 세상]표절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전제

‘모방은 가장 진정한 아첨이다’라는 경구로 유명한 콜턴이란 200년 전 영국 작가가 있다. 그는 ‘고대인을 베끼면 박식하다 칭찬받겠지만, 현대인을 베끼면 표절이라 비난받는다’는 말도 남겼다. 현대 작가들은 냉소적이어서 ‘한 권..

[사설]특별근로감독 받는 MBC, 정상화 계기 되어야

고용노동부가 29일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언론사가 특별근로감독을 받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MBC 사측의 부당노동행위가 심각했다는 방증이다. 그동안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 보도나 프로그램을 제작한 ..

[미디어 세상]온라인 게임 ‘성차별 플레이’를 없애려면

지난 6월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디지털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현실을 그린 <코드걸>과 <방해 말고 꺼져!>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방해 말고 꺼져!>는 비디오 게임에서 여성을 재현하는 방식에 내재..

[기고]공공가치 훼손하는 지상파 편법 중간광고

지상파 방송이 어렵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방송국의 이미지는 나빠졌고, 보도의 신뢰도는 급락하고, 막장 드라마로 버티던 시청률도 낮아졌다. 지상파 대 케이블·종편의 시청점유율도 역전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니 광고비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