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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리즈=====/Noribang의 석간 경향

[보도 분석/제언] 2010.12.29 (수)


* 이 같은 사회정책 덕분에 빈곤층 비율은 2002년 34%에서 2008년 22.6%로 크게 줄어들었다. 

* 룰라가 집권 기간에 정책의 최우선순위를 부여했음에도 
2008년 기준으로 여전히 26%에 달하는 빈곤계층의 문제 해결도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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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기준으로 브라질의 빈곤계층은 과연 몇 %라고 할 수 있을까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텐데, 수치에 관해서 몇 가지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1)  <Economy Insight>미완의 혁명가, 룰라

=> 소득이 최저임금의 절반보다 낮은 경우를 빈곤층으로 보는 브라질에서, 빈곤자 수는 2003년 7780만 명(전체 인구의 42.7%)에서 2008년 5370만 명(전체 인구의 28.8%)으로 약 2400만 명이 줄었다.


=> National estimates of the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falling below the poverty line are based on surveys of sub-groups, 
with the results weighted by the number of people in each group. Definitions of poverty vary considerably among nations. 
For example, rich nations generally employ more generous standards of poverty than poor nations.

(가난의 기준선 아래로 떨어지는 인구 비율에 대한 국가의 추정은, 각 하위 집단에 있는 사람들의 숫자에 의해 가중된 결과를 바탕으로
각 하위 집단에 대한 조사를 기반삼아 이루어진다. 가난에 대한 정의는 국가에 따라 상당히 다양하다. 예를 들어, 부유한 국가들은 
가난의 기준을 설정함에 있어 빈곤한 국가들보다 더 관대하다.)

COUNTRY
POPULATION BELOW POVERTY LINE(%)

Brazil 26% (2008)

 

한편 세계은행 보고서는 브라질의 빈곤층 감소와 소득 재분배 개선 상황을 높이 평가했다.
보고서는 브라질의 빈곤층 비율이 1990년대 초 41%에서 1990년대 중반 33~34%로 낮아진 뒤 
2006년에는 25.6%로 떨어진 사실을 언급하면서 "빈곤층 감소와 소득 재분배 개선이 눈에 띄는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어떤 수치를 제시할 때는, 그 출처와 내용을 명확히 표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울러, 룰라가 브라질에  남긴 과제를 생각할 때 아마존 유역 문제 등 
자연 환경과 경제 성장이 과연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가도 다루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日, 중국산 수입품 400여 품목 “특혜관세서 제외”
서의동 기자


일본이 특혜관세를 적용하는 중국제품은 수입액 기준으로 지난해 1조6000억엔(약 21조6000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이번에 특혜관세가 폐지되는 제품의 수입 비중은 1999년 7000억엔(39.7%)에서 1조3000억엔(86.1%)으로 커졌다.

=> [일본이 특혜관세를 적용하는 제품의 규모는 수입액 기준으로 지난해 1조6000억엔(약 21조6000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이번에 특혜관세가 폐지되는 중국 제품의 수입 비중은 1999년 7000억엔(39.7%)에서 2009년 1조3000억엔(86.1%)으로 커졌다.]



곽노현 교육감, 카메오로 무대 오른다
심혜리 기자 grace@kyunghyang.com

곽 교육감은 교육청 직원 12명과 함께 29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서울 여의도중 대강당 무대에 <방황하는 별들>이라는 연극을 올린다. 

=> 곽 교육감은 교육청 직원 12명과 함께 29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두 차례 
서울 여의도중 대강당 무대에 <방황하는 별들>이라는 연극 을 올린다. 

=> 참고 : 매일경제 - [곽노현 교육감, 청소년 연극 '카메오' 출연]




@Noribang. 눈 덮인 산을 바라보며.

  김범수 -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