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에 '5대강사업' 암운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구호작업에 투입된 미국 군인들이 방사성물질 누출 상황을 제대로 고지받지 못한 채 활동하다 피폭됐다며 일본 도쿄전력을 상대로 1조원대의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미국 msnbc 방송이 입수해 공개한 소장을 보면 미 해군 병사로 로널드레이건호에 승선해 구호활동을 한 린지 쿠퍼 등 70여명은 지난달 6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연방법원에 도쿄전력을 상대로 치료비 등 10억달러를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로널드레이건호에 승선한 해군·해병대는 2011년 3월12일 원전으로부터 160㎞가량 떨어진 해상에 정선해 헬기를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방사성물질 오염 제거 작업 등에 참여했습니다. "각종 암 발병" 미군 100여명 집단소송“후쿠시마 연안 항모에 승선… 방류된 오염 냉각수 섞인 물 .. 더보기 이전 1 ··· 820 821 822 823 824 825 826 ··· 3002 다음